로그인 바로가기

중앙 내용으로 바로가기

양정인력개발센터

문의전화    |    051-851-7887

취업센터

Home취업센터취업가이드

본문내용

본문

인사담당자를 유혹하는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방법은?
  • 작성자
    취업지원부
  • 등록일
    2019-03-27 00:00:00
    조회수
    1048

 

 

 

취업을 위해 통과해야하는 1차 관문인 서류전형은 30초안에 인사담당자에 의해 당락이 결정된다고 하죠!

그래서 인사담당자의 시선을 확! 잡아둘 수 있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의 중요성이 매우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서류전형이라는 산을 넘도록 도움을 주는 팁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 앞 10줄에 승부를 걸어라

 

잘 쓴 이력서’의 전형이 있는 건 아니지만 ‘눈에 띄는 이력서’는 분명 있습니다.

취업알선 전문 업체들에 따르면, 경기가 좋을 때는 튀는 이력서가 많지만

불황일 때는 조직융화를 강조하는 모범적인 이력서로 돌아간다고 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별화된 인재’ 를 찾게 마련인 기업으로서는

‘짧지만, 분명하게’ 자신의 커리어를 드러낸 이력서를 주목하며,

많은 이력서를 받는 경우 인사 담당자는 몇 십초 만에 서류전형의 통과가 판가름 나기 때문에

앞 10줄에서 모든 것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문방구식 이력서는 피하자

 

이력서 작성은 자서전을 적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만큼 짧은 단어나 문장으로 자신을 명쾌하게 표현할 수 있는

헤드라인을 만드는 것도 인사담당자에게 호감을 줄 수 있으며

그 사람을 채용해야 하는 이유를 한마디로 설명해주는

이른바 ‘셀링 포인트’(selling point)를 확연히 드러내야 합니다.

 

더이상 거창한 학력이나 죄다 A로 깔아놓은 성적표만으로는 통하지 않습니다.

 

대인관계가 원만하다거나 친구가 많다는 식의 추상적이고 주관적인 이력서는

인사담당자에게 반감을 주고 결국 구석으로 밀릴 수밖에 없으며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할 것인지를 가장 먼저 분명하게 보여야 합니다.

 

이를 위해 자신이 성공적으로 해낸 업무를 구체적으로 적는 게 중요한데요!

예를 들어 과거에 참여했던 프로젝트에 대해 언급할 경우 단어를 선택하는 데 있어

'열심히 했다', '좋은 평가를 얻었다' 보다는

매출액이나 구체적인 평가 지점을 짚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직무분야와 다른 내용 과감히 생략하자

 

그렇다면 이거다, 하는 느낌이 오는 이력서는 어떤 걸까요?

이력서가 어필하려면 제목을 잘 쓰는 게 생명이며

자기소개서의 경우 처음 다섯줄 정도에서 이미 걸러지게 마련인데요.

  

지원할 업체의 성격에 맞는 개성 있는 이력서를 제출하기 위해서는

여러 형태의 이력서를 작성해 등록해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한 이력서에는 자신의 웹 디자인 경력만 넣고 컴퓨터프로그래밍 경력은 뺄 수도 있고

다른 이력서에는 거꾸로 컴퓨터프로그래밍 경력만 넣어둘 수도 있는 것이죠!

 

그렇다면 짧은 이력서에 ‘쓰지 말아야할 내용’은 어떤 것일까요?

 

경력직의 경우 지원한 직무분야와 동떨어진 다른 분야에서의 경험이 나열되면 되레 점수를 깎일 수 있으며

수많은 자격증이 지원한 분야와 직간접적으로 관련되지 않을 경우에도 마이너스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필요한 내용만을 정리하는것 또한 좋은 이력서 작성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

 

 

목록보기
답글달기수정하기
삭제하기

관련 쪽지글